[덴티스=2026/06/22] 덴탈·메디컬
솔루션 기업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오는 7월 개최되는 DIDEX 2026과
HODEX 2026에 참가해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액셀)’을 중심으로 핵심 전략 제품과 임상 기반 솔루션을 선보인다.
덴티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대구·호남권 지역 치과 의료진과의 직접적인
교류를 확대하고, 개원가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지역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먼저 7월 3일부터 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DIDEX 2026에서는 AXEL을 중심으로 임플란트 라인업, GBR 솔루션, 디지털 덴티스트리,
치과 장비 등 주요 제품군을 선보인다. 대구·경북
지역 의료진이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임상 적용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지역 중심의 소통을 강화한다.
AXEL은 우수한 초기 고정력과 장기적인 안정성을 바탕으로, 까다로운 임상 환경에서도 예측 가능한 결과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임플란트다. 출시
이후 개원가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평가와 입소문이 확산되며 실제 임상 적용 또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루비스(LUVIS) 무영등과 유니트 체어를 포함해 세계
최초 포터블 골내 무통마취기 DENOPS-i(데놉스아이),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 ChecQ(첵큐) 등 진료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다양한 임상 장비도 소개한다.
GBR 솔루션 분야에서는 신제품
OVIS Membrane Plus(오비스 멤브레인 플러스)와 골이식재 XENO-B(제노-비) 등 OVIS 라인업을 선보이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에서는 ZENITH(제니스) 3D 프린터와 플렉서블 레진을 통해 진단부터
제작까지 이어지는 통합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이어 7월 4일부터 5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HODEX 2026에서도
동일한 핵심 전략 제품군을 중심으로 전시를 이어간다. 특히 호남권 치과 의료진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제품
체험 중심의 현장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지역 기반 네트워크를 더욱 폭넓게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HODEX 2026에서는 늘푸른치과 박시찬 원장이 ‘디지털 전악 보철 수복 따라잡기’를 주제로 덴티스 제품과 연계한
강연을 진행한다. 실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디지털 전악 보철 치료의 접근 방법과 워크플로우를 공유하며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임상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덴티스 관계자는 “이번 DIDEX와 HODEX는 각각 대구·경북권과 호남권을 대표하는 지역 전시회로, 지역 치과 의료진과의 접점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현장에서 AXEL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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