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2026/06/01] 덴탈·메디컬
솔루션 기업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 2026)에서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액셀)’을 앞세워 행사 기간 내내 인산인해를 이루며 전시
현장의 중심에 섰다.
덴티스는 이번 전시에서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브랜드와 고객이 직접 소통하는
‘경험형 브랜드 광장(SQUARE)’ 콘셉트의 부스를 선보였다. 부스 전면을 채운 AXEL 대형 비주얼과 핸즈온 체험존, GBR 솔루션존, 장비존, 루비스존, 디지털 체험존, OF 플랫폼존 등은 행사 기간 내내 많은 고객들의
발길을 이끌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AXEL은 즉시 식립과 디지털 임상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개원의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제품 상담과 계약이 활발하게 이어졌으며, 고부가가치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을 중심으로 한 매출 역시 당초
기대를 웃도는 성과를 기록하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AXEL Hands-On 체험 이벤트는 행사 기간 내내 긴 대기 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자 하는 참가자들이 몰리면서 준비된 프로그램마다
조기 마감되는 등 AXEL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스탬프투어 이벤트 역시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참여 열기를 기록했다. 전시
기간 동안 부스를 찾은 방문객 수가 크게 증가하며 현장은 연일 활기를 띠었고, 덴티스 부스는 SIDEX 주요 방문 코스로 자리 잡았다.
AXEL 스페셜 강연도 큰 주목을 받았다. 방경환 원장(방경환동행치과)이
연자로 나선 이번 강연은 ‘우리 치과에 지금 AXEL이 필요한
이유 – 디지털 가이드 수술에서 모델리스 디지털 보철까지’를
주제로 진행됐다. 토·일 양일간 진행된 강연은 부스 내 준비된
좌석이 모두 채워질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강연 종료 후에도 임상 및 제품 관련 상담이 이어졌다.
글로벌 고객들의 방문도 눈길을 끌었다. 전시 둘째 날인 5월 30일에는 베트남, 카자흐스탄, 대만, 일본 등 주요 해외 고객
150여 명이 덴티스 부스를 찾았다. AXEL을 비롯한 덴티스의 임플란트와 디지털 솔루션, 치과 장비를 직접 살펴보기 위해 방문한 해외 고객들로 부스는 더욱 활기를 띠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아진 관심을
실감케 했다.
덴티스 관계자는 “전시 기간 동안 덴티스 부스를 찾아주시고 성원해
주신 모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SIDEX 2026은 AXEL을 향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하는
동시에, AXEL이 개원가가 선택하는 프리미엄 임플란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전시였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임상 가치와 솔루션을 통해 성공적인 진료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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