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2026/05/15] 덴탈·메디컬
솔루션 기업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5월 9일 부산 연제캠퍼스에서 열린 세미나를 끝으로 ‘2026 AXEL AROUND’ 상반기 전국 세미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AXEL AROUND 세미나’는 AXEL 론칭 이후 AXEL 임플란트의 임상 적용성과 설계 강점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2월 서울을
시작으로 문정캠퍼스, 고양 덕은캠퍼스, 수원컨벤션센터, 부산 연제캠퍼스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이어진 이번 세미나는 지역별 임상가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에 대한 임상 경험과 활용 노하우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특히 상반기 마지막 일정으로 열린 부산 세미나는 상반기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AXEL을 향한 임상 현장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각
지역 세미나는 임상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실제 진료 환경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 임상 내용에 집중했다.
지난해에 이어 연수서울치과 김재윤 원장이 전 일정 연자로 참여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서울, 고양, 부산 세미나에서는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를 주제로 AXEL Application, Maxillary Anterior Implant Surgery, About Soft
Tissue 세션이 진행됐다.
수원 세미나는 새로운 메인 타이틀 ‘Immediate Implant
Placement’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기존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의 연장선에서 한 단계 확장된 커리큘럼을 선보이며 즉시
식립 임상 전략과 치료 접근법을 보다 심화된 내용으로 다뤘다. 지난해 동일 세미나가 개최됐던 지역인
만큼 한층 발전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세미나에서는 발치 후 즉시 식립부터 심미적 결과 완성까지 AXEL을
활용한 실제 임상 증례와 노하우가 공유됐으며, 다양한 골질 환경에서의 초기 고정 확보 전략과 연조직
관리 포인트를 중심으로 AXEL의 설계적 강점이 임상 사례와 함께 소개됐다.
덴티스 관계자는 “2025년
AXEL 론칭과 함께 시작된 AXEL AROUND 세미나는 단기간에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며
제품 인지도와 임상 신뢰도를 동시에 높인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며 “2026년 상반기 투어를 통해 확인된 임상 현장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바탕으로 AXEL의 흐름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덴티스는 상반기 세미나에서 형성된 AXEL 열기를 이어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IDEX 2026 전시에서도 AXEL 중심의
전시 구성과 현장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임상가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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