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메디컬 솔루션 기업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전국 4개 권역을 순회하며 진행한 ‘SQ 가이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부산·대구·충청·호남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진행된 순회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기반 임플란트 수술 및 보철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실제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각 지역 임상가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추가 문의가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진행됐다.
‘덴티스 SQ 가이드의 재발견 –
Flapless를 넘어 복잡한 절개 수술의 내비게이션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단순 Flapless Surgery 중심의 가이드 개념을 넘어, 절개가
동반되는 고난도 케이스까지 확장 가능한 새로운 임상 접근 방향을 제시했다.
연자로는 방경환 원장과 정상봉 원장이 참여해 실제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실전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각 권역별 임상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강의를 진행해 높은 몰입도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세미나는 AXEL 임플란트 시스템을 활용한 Flap Surgery 가이드 디자인과 구강 스캐너의 수술적 활용, 덴티스 Link 시스템 기반 디지털 보철 프로세스, GBR 및 연조직 관리
케이스 등 실제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핵심 프로토콜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임상 적용성이 높았다”,
“복잡한 케이스 접근 방식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 “실제 진료에 바로 활용 가능한
강의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덴티스 관계자는 “전국 4개
권역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기반 임플란트 프로세스와 AXEL 임플란트 시스템의 임상 활용
가치를 공유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지털 솔루션과
실전형 교육 콘텐츠를 통해 임상가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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